흔히 모니터링이라고 하면 수많은 시계열 그래프를 모니터에 띄워놓고 보는 것을 상상합니다.

이런 경우 모니터링을 위한 인원이 별도로 있다면 다행이겠지만, 많은 경우 개발자 혹은 시스템 엔지니어가 모니터링을 겸하고 있습니다. 즉, 본래의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언제 어떻게 나타날지 모르는 변화를 감지하기 위해 집중력의 10% 정도는 모니터링에 할애하고 있는 것이죠.

sigrrow는 이러한 부분에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짓수가 많기도 하고 분석하기도 어려운 시계열 그래프를 계속 지켜봐야 하는가? 과연 그러한 시계열 데이터는 그 유지 비용에 부합하는 가치를 기업에게 실질적으로 제공하는가?

sigrrow는 의미없는 시계열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데이터에서 가치 있는 이벤트를 찾아내고 이를 사용자에게 적시에 정확한 정보로 제공합니다. 또한, 한시간, 하루 등의 의미있는 단위별로 역시 데이터를 가공하여 자신의 시스템을 통찰할 수 있는 레포트를 제공합니다.

더이상 의미없는 그래프와 싸우지 말고 핵심 비즈니스에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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